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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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버터빵을 찾는 사람도 있고, 피자나 명란버터처럼 식사 대용으로 즐길 만한 빵을 고르는 사람도 있다. Croix-Rousse에서는 식사빵부터 달콤한 빵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포장할 수 있다. 소금버터빵을 마음에 들어 한 방문자는 버터의 존재감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었다. 담백한 빵부터 맛보고 싶다면 크루아상과 함께 골라도 좋겠다. 메뉴에 실린 크루아상은 230엔으로, 가격을 참고해 평소 먹을 빵을 고르기에도 부담이 적다.
식사빵으로는 피자를 고른 방문자가 속재료와 빵이 잘 어우러지고, 속도 푸짐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방문자는 명란 페이스트가 바게트 끝까지 넉넉하게 발려 있었다고 적었다. 달콤한 빵보다 든든한 메뉴를 찾을 때 각기 다른 선택지가 될 만하다. 메뉴에 있는 크로크무슈는 생크림을 넣은 화이트소스가 특징이다. 호두와 건포도를 호밀빵에 더한 노아 카랑트도 있어, 식사빵과는 다른 달콤한 재료의 조합을 원할 때 고를 수 있다.
달콤한 빵을 원한다면 크루아상에 쿠키 반죽, 커스터드크림과 라즈베리잼을 더한 크루아상 오 자망드도 눈에 띈다. 이를 구매한 방문자는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단맛과 잼의 산미가 잘 어울렸다고 평했다. 여러 종류를 골라 식사용과 간식용을 함께 포장하는 재미도 있다. 매장 내 취식은 불가하며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매장 앞 픽업도 이용할 수 있다. 먹고 싶은 빵을 조금씩 골라 포장해 보자.







